#국립등대박물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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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계곡 대신 선택했다"… 커플들 만족도 '대박' 난 숲과 바다 코스 태안 천리포수목원, 8월에 꼭 떠나야 할 바다 숲입장료 1만 원·연장 개장 19시, 여름 피서지로 제격부모님·아이랑 모두 만족한 서해 당일치기 코스 여름 휴가철이 되면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탁 트인 풍경과 시원한 그늘을 동시에 찾게 된다.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서해 바다의 절경과 울창한 숲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어 8월 피서지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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