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마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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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만 간다고?"… 고즈넉한 흙돌담길에 커플들 '놓치면 아쉬운' 곳 7월 경주 여행, 황리단길 벗어나 꼭 들러야 할 양동마을4천 원으로 떠나는 600년 시간 여행, 주차비 무료라 더 가볍다활짝 핀 연꽃과 푸른 숲길, 부모님 모시고 걷기 좋은 완벽 코스 보통 경주 여행이라고 하면 북적이는 황리단길이나 대릉원을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7월의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복잡한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북부에 자리한 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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