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섬 (1 Posts)
-
"봄 바다 위를 걷는 기분"... 썰물 때만 열리는 웅도 바닷길과 사슴이 반기는 힐링 섬 온라인 커뮤니티 창원 진해구 명동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0분 남짓이면 닿는 소쿠리섬은 도심 속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도피처가 되어줍니다. 바닷물이 갈라지며 열리는 신비한 바닷길과 해변을 자유롭게 거니는 사슴들은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요. 완연한 봄은 아니지만 붐비는 인파를 피해 한적한 섬의 낭만을 즐기기에는 지금이 더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