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저수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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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안개가 피어오를 때 가야 한다"… 찍사 좋아하는 사람들 필수 방문지 안성 고삼저수지, 5월의 신록이 빚어낸 몽환적인 수변 풍경입장료·주차비 무료, 24시간 개방으로 즐기는 고요한 휴식커플 드라이브부터 출사족까지 모두 사로잡은 힐링 명소 싱그러운 초록이 호수를 감싸는 5월 중순, 경기도 안성의 고삼저수지는 도심의 소음을 피해 정적인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다. 약 94만 평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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