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도 (1 Posts)
-
“섬 전체가 거대한 미술관이에요”... 폐품으로 만든 예술 작품이 가득한 힐링 산책 온라인 커뮤니티 12월의 차가운 바닷바람마저 예술이 되는,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 불리는 작은 섬이 있습니다. 고흥 거금도 끝자락에서 배를 타고 5분이면 닿는 연홍도는 섬 전체가 벽화와 조형물로 꾸며진 국내 유일의 예술 섬이에요. 한적한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이곳에서 감성 가득한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벽화 골목 온라인 커뮤니티 선착장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