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성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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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붉은 벽돌 성당과 차귀도 바다가 한눈에!”...제주에서 마주하는 정갈한 풍경 온라인 커뮤니티 제주 한경면의 조용한 바닷가 마을, 푸른 하늘을 향해 솟은 붉은 벽돌의 종탑과 탁 트인 수평선이 조화를 이루는 장소가 있습니다. 용수성지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한국인 최초로 사제 서품을 받은 후 귀국길에 표착한 것을 기념하는 곳으로, 해안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은 곳이에요. 1월의 투명한 겨울 햇살이 내리쬐는 성당 마당에서 차귀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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